엄마 아들♡

작성자
*엄마~
2019-04-09 00:00:00
아들 아침은 먹었니?오전 공부 시작했겠구나 어제 전자사전 면도기 우체국택배로 보냈어 오늘 학원으로 배송된다고 지금 막 문자가 왔네..집에는 엄마 혼자 있어 아빠하고 유빈이 누나는 회사 출근하고 유림이누나는 일본가고 엄마는 아들한테 편지 쓰고있지^^2주후 우리아들 휴가 나오면 테라스에서 고기 구워서 먹자^^아들 앞으로 날씨가 따뜻해지면 공부할때 졸립기도하고 더힘들어질텐데 걱정이다 그래도 우리 아들은 힘들더라도 잘견디고 잘할수 있을거야 엄마는 우리아들 믿는다~ 헌아 오늘 하루도 고생해제갈 헌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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