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형

작성자
*준형아빠
2019-04-09 00:00:00
계절을 느낄 새도없이 지역마다 매화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순서없이 피고지고 있단다.
바람이 너무 시원해 자전거를 타고 한강에 나오니 여의도 주변에 벚꽃이 한창이다.
잘 지내고있지
친구들과 잘 구르지않는 자전거를 타고 가깝지않은 여의도를 갔다오던 준형이의 모습이 어제인듯한데 지금은 또 다른친구들과 각자의 목표를 이루기위해 묵묵히 최선을 다하는 준형이가 보이는 듯 싶구나.
가끔은 지치기도 하고 혼자인듯한 모습이 익숙치 않고 이 방향이 맞는지 혼란스럽기도 하겠지만(아빠생각) 너 자신을 믿고 꾸준히 걸어가는 뚜벅이가 되어도 #44318찮을거같다.

준형이가 휴가 나오는 날이 기다려진다. 항상 건강 챙기고 즐겁게 생활하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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