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재현이에게

작성자
*박지연
2019-07-26 00:00:00
아들 더운 날씨에 수고가 많다.
식사는 잘하고 있는지.수면은 잘취하고 있는지 걱정되는구나.
항상 바르고 씩씩해서 엄마는 널 믿는다.
쉬엄쉬엄 몸 챙겨가면서 하길바란다.
열심히 오늘도 최선을 다하길.
다음에 기회되면 또 연락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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