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14반 5번 재범아~

작성자
큰누나
2006-01-23 00:00:00
재범아~
오늘 오랜만에 전화통화해서 반가웠다.
목소리 들으니 잘 지내는거 같아서 좋았는데..
더 좋은건 더 어른이 된거 같아서 내가 다 흐뭇해지더구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