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딸 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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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06 00:00:00
- 조회수
- 12
적응해가구 있다니 다행인데 감기에 걸렸다니 걱정이네~
얼른 나아얄텐데...
책은 어제 사서 보냈는데 나머진 내일 보내려구 하는데 피어싱은 투명 잠그는걸 보내라는건지 몰라서 둘다 보낼께~
머리핀 있는곳에 넣었어~
그리구 불펀하거나 건의사항이 있으면 니가 직접 얘기해봐~
그래두 개선이 안되면 엄마가 얘기해 볼께.
니가 없으니 집이 허전하구 조용하네~
엄마가 얘기할 사람이 없어서 아빠 친해져야할꺼 같네...ㅋ
불편하구 힘들겠지만 힘내구~ 울딸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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