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 작성자
- 1
- 2020-01-23 00:00:00
내일부터 연휴시작인데
수업도 없고 외박하는 친구들..그나마 남은 친구들이 많아서
분위기? 휩쓸리지 않을것같은데ㅋ 조금 부진한 학습도 하면서
영어듣기도 하고 마음의 여유도 갖고..
적당히 나만의 시간활용을 하는것도 괜찮을듯해.
엄마두 며칠 연휴 대비 이것저것 할 일 하느라
분주하게 보냈네. 마무리 하고 퇴근준비 해야겠지~
사흘동안 특별할것도 없는 스케줄 소화하면서 보내겠지만
마음 속 휑~한 큰 구멍이 몹시도 시리겠지~ 채연이 자리가 그리워서리ㅜㅠ
그래도 다행인게 그 옆에 고만한 친구들이 있으니 위안은 되겠다싶어 ㅎ
엄만 태민이모가 먹거리도 잔뜩 쟁여주셔서 잘먹고 잘놀꺼니까 걱정마러~ㅎ
28일 화요일이 연휴끝나고 시작하는 날이라
지희 선생님께 연락은 그때해볼껭~
결과오면 바로 편지쓸테니 궁금하더라도 참아
글구 1일날 영주갈껀지 생각해봐? 가게 되면 엄마도 준비할게 있고해서..
그담날 일요일 일찍 온다해도 부담?스러우면 다음에 가면 되니까~
어쨋거나 가부를 미리 알려줘~ ㅇㅋㅋ
빨간 날짜 후~욱 지나가면 남은 기간 단축되네~ㅋ
느슨한 마음가짐 쪼매만 가지면서 ㅋ 너의 황금같은 시간 마음껏 후회없게 쓰도록~**
건강관리는 필수 요구조건임 ㅎ~
엄마의 버팀목
오늘하루도 충~분히 고생했다~~
사랑해^^
수업도 없고 외박하는 친구들..그나마 남은 친구들이 많아서
분위기? 휩쓸리지 않을것같은데ㅋ 조금 부진한 학습도 하면서
영어듣기도 하고 마음의 여유도 갖고..
적당히 나만의 시간활용을 하는것도 괜찮을듯해.
엄마두 며칠 연휴 대비 이것저것 할 일 하느라
분주하게 보냈네. 마무리 하고 퇴근준비 해야겠지~
사흘동안 특별할것도 없는 스케줄 소화하면서 보내겠지만
마음 속 휑~한 큰 구멍이 몹시도 시리겠지~ 채연이 자리가 그리워서리ㅜㅠ
그래도 다행인게 그 옆에 고만한 친구들이 있으니 위안은 되겠다싶어 ㅎ
엄만 태민이모가 먹거리도 잔뜩 쟁여주셔서 잘먹고 잘놀꺼니까 걱정마러~ㅎ
28일 화요일이 연휴끝나고 시작하는 날이라
지희 선생님께 연락은 그때해볼껭~
결과오면 바로 편지쓸테니 궁금하더라도 참아
글구 1일날 영주갈껀지 생각해봐? 가게 되면 엄마도 준비할게 있고해서..
그담날 일요일 일찍 온다해도 부담?스러우면 다음에 가면 되니까~
어쨋거나 가부를 미리 알려줘~ ㅇㅋㅋ
빨간 날짜 후~욱 지나가면 남은 기간 단축되네~ㅋ
느슨한 마음가짐 쪼매만 가지면서 ㅋ 너의 황금같은 시간 마음껏 후회없게 쓰도록~**
건강관리는 필수 요구조건임 ㅎ~
엄마의 버팀목
오늘하루도 충~분히 고생했다~~
사랑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