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박다연~~

작성자
1
2020-03-02 00:00:00
큰딸 안뇽~~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됐네~
2020년도 어느샌가 두달이 지나고 벌써 3월이라니.....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가는 것 같은데 11월은 아직도 먼 얘기같기만 하니 사람마음이란게 참~~ ㅎㅎ

잘 지낸다니 믿고 이제 더이상 그걸로 걱정하진 않을게~~
하지만 건강은 늘 걱정되니 약 챙겨먹는 건 절대 잊지말고 알겠지???
눈이 따가운건 아무래도 건조증인가?? ㅠㅠ 눈을 자주 좀 쉬게 해줘야하는데..

큰딸 빈자리가 꽤나 크네ㅠㅠ 보고싶다ㅎㅎ


아보카도담요는 배송이 잘못된게 아니라 택배함에 들어있던걸 다들 몰랐네ㅋㅋ(집에 잘 갖다#45479음)

또 연락할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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