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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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00:00:00
마흔 네번째 사랑을 담아..
지예야~
저녁먹고 있을 시간이네..맛나게 먹어 ㅎ
이불을 전해줘야 하는데 그게 걱정이네..엄마가 쌤이랑 통화해보고 알려줄게
태완이한테 문자했고 알겠다고 답문도 왔으니 걱정말고 열심히 공부해^^
주말에 코인 세탁기로 이불좀 빨아보면 안되나? 한번 알아봐봐
주말인데 엄마랑 아빠랑 윤서도 집에 있어. 아빠만 운동 다녀오고
윤서도 오늘은 집에서 인강듣고 있어.. 오늘 날씨도 좋은데 집콕이네.
지예도 힘들겠지만 잘 지내고 ㅎㅎ
화이팅하고 사랑해^^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는 충분치 않다. 때로 요구되는 것을 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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