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아
- 작성자
- 1
- 2020-03-15 00:00:00
진솔아 12시 넘었는데 우리딸 자겠지만 뉴스보니 또 딸 생각나서 몇 자 적어본다.
교육부에서 초 중 고 학교 개학을 4월 6일까지로 또 연기할것 겉다고 하네.
고3학샹들은 심각 할거야.
학사 일정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고3들은 학교일정들이 자꾸 틀어지겠지?
이런 틈에 독한 애들은 열공 하겠지만 교육부에서는 (순전히 엄마생각이지만) 올해 학교운영에 차질이 생기니 수능을 어렵게 내지는 않을것 같애.
그러면 대충 공부한 학생들이나 열공 한 사람과 차별화가 안될거야. 그러니 변별력을 위해 처별화한 난이도가 센 문제를 푼 학생만 등급을 딸 수 있겠지?
결국 수능 쉽게내면 재수생들은 불리할거라 엄마는 예측한다.
결국 얼치기 재학생과 얼치기 통학재수생들도 쉬운 문제에 유리할 듯.
그러면 3월과4월초까지 진솔이처럼 기숙학원 있는 학생들이 그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면 엄청 공부저축을 잘 할 수 있다고 본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이런 못된 심보는 아니구 우리딸 이 기회에 화이팅 한다고 엄마가 이밤에 ㅎㅎ 딸생각좀 했잖아?
우리딸 굿잠
내꿈 꿔...
혁구엄마 기숙학원 안보낸거 은근 후회하는거 같아.
교육부에서 초 중 고 학교 개학을 4월 6일까지로 또 연기할것 겉다고 하네.
고3학샹들은 심각 할거야.
학사 일정이 비정상적으로 운영되고 고3들은 학교일정들이 자꾸 틀어지겠지?
이런 틈에 독한 애들은 열공 하겠지만 교육부에서는 (순전히 엄마생각이지만) 올해 학교운영에 차질이 생기니 수능을 어렵게 내지는 않을것 같애.
그러면 대충 공부한 학생들이나 열공 한 사람과 차별화가 안될거야. 그러니 변별력을 위해 처별화한 난이도가 센 문제를 푼 학생만 등급을 딸 수 있겠지?
결국 수능 쉽게내면 재수생들은 불리할거라 엄마는 예측한다.
결국 얼치기 재학생과 얼치기 통학재수생들도 쉬운 문제에 유리할 듯.
그러면 3월과4월초까지 진솔이처럼 기숙학원 있는 학생들이 그 소중한 시간을 잘 활용하면 엄청 공부저축을 잘 할 수 있다고 본다.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이런 못된 심보는 아니구 우리딸 이 기회에 화이팅 한다고 엄마가 이밤에 ㅎㅎ 딸생각좀 했잖아?
우리딸 굿잠
내꿈 꿔...
혁구엄마 기숙학원 안보낸거 은근 후회하는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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