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딸 민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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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4 00:00:00
민희야 안녕 혹시 선거는 했니 세상과 조금 떨어져 있어도 너무 궁금해 하지 말고 현재 우리 민희가 위치한 곳에서 항상 최선을 다해 민희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어 주변의 흐름에 휘둘리지 않고 민희 스스로 정한 방식으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도록 노력해주세요. 이제 앞으로는 조금씩 지쳐서 집중력이 떨어지는 모습을 볼수도 있어 그때 스스로에게 다짐하며 다시 몸과 마음을 추수리고 집중 할수 있도록 해야해 그럴려면 잠잘자고 잘먹고 항상기도하며 집중해서 생활하기를 부탁한다 잘지내고 또 연락할께 사랑한다 우리 딸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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