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아
- 작성자
- 1
- 2020-07-13 00:00:00
진솔아 병원 잘 다녀왔니?
왜 또 과민성 대장증상이 생겼을까...
스트레스 받았나 보다.
에이 진솔아 편안하게 마음먹어야지.
네가 그렇게 예민한 줄 엄마도 몰랐어^^
병원약 봉투 버리지 말고 뒀다가 휴가때 갖고 와라. 늘 같은 종류의 약이겠지만.
병원 같이 다녀오신 쌤께 너무 감사하구나.
병원비 부족한거 빌려쓴거 2만원과
또 먼저보낸 인강비 병원비로 썼을테니 다시 3만5천원 보내마. 갚아드려라.
진솔아 설마 엄마 맘 불안한 줄 알고 너까지 그런건 아니니?
너의 마음 평안해 주십사 하느님께 기도 드렸단다.
우리진솔이 마음 담대해지고 평화로와지기를.
늘 기도로 아침시작하고
기도로 잠자리에 들기 바란다 하루의 시작과 끝만 잘해도 성공 한거야.
빨리 우리딸 뱃속이 편안 해 지고 기분 좋아지길 바란다.
무슨일 있으면 또 연락줘라.
우리 진솔 화이팅
사랑한다 이쁜딸♥♥♥
왜 또 과민성 대장증상이 생겼을까...
스트레스 받았나 보다.
에이 진솔아 편안하게 마음먹어야지.
네가 그렇게 예민한 줄 엄마도 몰랐어^^
병원약 봉투 버리지 말고 뒀다가 휴가때 갖고 와라. 늘 같은 종류의 약이겠지만.
병원 같이 다녀오신 쌤께 너무 감사하구나.
병원비 부족한거 빌려쓴거 2만원과
또 먼저보낸 인강비 병원비로 썼을테니 다시 3만5천원 보내마. 갚아드려라.
진솔아 설마 엄마 맘 불안한 줄 알고 너까지 그런건 아니니?
너의 마음 평안해 주십사 하느님께 기도 드렸단다.
우리진솔이 마음 담대해지고 평화로와지기를.
늘 기도로 아침시작하고
기도로 잠자리에 들기 바란다 하루의 시작과 끝만 잘해도 성공 한거야.
빨리 우리딸 뱃속이 편안 해 지고 기분 좋아지길 바란다.
무슨일 있으면 또 연락줘라.
우리 진솔 화이팅
사랑한다 이쁜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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