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아

작성자
1
2020-08-03 00:00:00
잘있지 지나.
어제는 갑지기 지나가 어릴때 침대서 떨어져 큰대자로 뻗어 있는게
생각나 엄마와 이야기 하며 웃었다.

과목은 다 계획세워 균형있게 하고 있지?
중요도가 낮아도 조금씩이라도 계속 규칙적으로
하는게 중요해.

산책할때 비올때와 비많이오고 그치고 나서 몇일동안은
산 옆에 가지마. 지반이 약해져 무너질수 있어.

조금만 버티면 지나 보게되 기다려진다.

알찬 시간보네.

빨리 보고 싶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