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7반7번 민수에게

작성자
민수엄마
2006-01-05 00:00:00
사랑스러운 나의 아들...........민수
너의 빈 자리가 너무 크구나 공부는 잘하고있겠지
아마 잘할거라고 믿어 잘하는 반에 들어갔던데 ...
감기 걸리면 약 잘 챙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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