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아들~

작성자
엄마
2021-01-23 00:00:00
오늘 오전 일찍 할머니랑 아빠랑 파주 할아버지한테 갔다왔어. 명절에는 사람이 많아 못 갈 것 같아서..

점심먹고 아들한테 문제집 배달 갔다왔지~

학원 일정상으로는 2월10일 수요일 오전 9시에 휴가 나오게 될것 같아~

가끔 아들이 덮었던 이불에서 아들 냄새를 맡고 있어~
머슴아 냄새 아니고 좋은 냄새가 나더라~ㅋㅋ

휴가 나오면 찐하게 한번 안아보자~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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