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이에게

작성자
엄마와 솔이가
2021-02-03 00:00:00
아들~오늘 엄마가 학교가서 졸업장이랑 앨범 받아왔어^^
우리 아들 고등학교 3년동안 수고했어 졸업 너무 축하해
탁이가 직접 참석하지 못해서 엄마는 마음이 좀 짠하다
담임 선생님께서 탁이 응원 많이 해주시더라
내년에 대학가면 고딩때 친구들이랑 좋은 시간 가지고 선생님도 찾아뵙고 하자#128513 언제나 너를 믿고 사랑해 아들♡

하이 나 솔이야
오빠 나 학원 퇴소했어
학교오는김에 그냥 짐 다 챙겨서 나왔지
창이 맨날 내 옆에서 자고 나만 졸졸 따라다니는 중
공부 열심히 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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