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기열에게 (중3-7반 27번)

작성자
엄마
2006-01-08 00:00:00
기열이가 들어간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잘 지내고 있니?
오늘 새벽에는 기열이 꿈을 꾸었다. 아주 좋은 꿈이었어.
모든 것을 새롭게 다지는 맘으로 공부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