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 작성자
- 엄마가
- 2021-03-29 00:00:00
성호야 엄마야. 오랜만에 편지를 쓰네.
그동안 선생님께서 네 공부하는 모습을 틈틈이 보내주셔서 잘 지내고 있겠거니 생각했어.
이제 내일 모레면 만나겠구나 너무 기대된다^^
지금 시간이면 아침밥 먹고 있겠네.생활습관은 규칙적으로 잡혔겠거니 싶은데
얼굴에 뾰루지가 많이 생긴 것 같아서 속이 좀 안좋나 싶기도 하다.
생수를 좀 많이 마시고 초콜렛 같은 단 건 좀 줄여. 암튼 이번에 나오면 건강검진도 하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아들 기억하고 늘 응원하고 있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다. 이번에 휴가 나오면 엄마랑 얘기 많이 하자.
수요일 아침에 일찍 갈게 이틀 뒤에 보자^^
그동안 선생님께서 네 공부하는 모습을 틈틈이 보내주셔서 잘 지내고 있겠거니 생각했어.
이제 내일 모레면 만나겠구나 너무 기대된다^^
지금 시간이면 아침밥 먹고 있겠네.생활습관은 규칙적으로 잡혔겠거니 싶은데
얼굴에 뾰루지가 많이 생긴 것 같아서 속이 좀 안좋나 싶기도 하다.
생수를 좀 많이 마시고 초콜렛 같은 단 건 좀 줄여. 암튼 이번에 나오면 건강검진도 하자.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 아들 기억하고 늘 응원하고 있어.
하고 싶은 말이 참 많다. 이번에 휴가 나오면 엄마랑 얘기 많이 하자.
수요일 아침에 일찍 갈게 이틀 뒤에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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