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범아~

작성자
엄마아빠
2021-05-19 00:00:00
기범아~
오늘은 5월 19일 수요일 저녁 10시 조금 넘어서. 저녁 9시 좀 지나서 카톡 보냈네? 책을 네 카드로 시켰다고. 잘 했어... 잠깐이지만 전화하지 그랬어... 지난 금요일에 여러 가지 가지고 갔었는데 잘 받았지? 얼굴 좀 보게 해달라고 했는데 쯧쯧... 엄마가 카드 사용 기록을 보니 15일에 병원에 갔었네... 코가 좀 막혔나? 약도 먹은 것 같은데 이제 좀 괜찮아?

오늘 다른 친구들은 휴가 나간 친구들도 있었을텐데 기분이 좀 그랬겠다. 그래도 네 각오로 결정했으니까 쿨하게 화이팅

엄마~~~ 병원 갔다 온 것 같아서 좀 걱정이 되네. 많이 불편한건 아니지? 대답도 바로 들을 수 없으니 답답하다.
점점 더워지는데 날씨 때문에 혹시 불편하거나 필요한게 있을지 모르겠다~
곧 모의고사네 6모 끝나고 뿌듯한 느낌을 만끽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면 좋겠다~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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