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말씀 승리하렴

작성자
사모님
2021-08-07 00:00:00
주일예배 성도의 정체성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사람은 두 가지 언어를 갖습니다. 자의로 하는 말 성령이 말하게 하시는 말. ‘다른 언어’가 바로 성령께서 이끄시는 말입니다. 말이라고 하는 것은 땅에서 쓰는 말이 있고 하늘에서 쓰는 말이 있습니다. 땅의 언어와 하늘의 언어가 있는데 본문의 이 사람들은 하늘의 언어를 쓴 것이지요 이 방언은 이 세상에는 없는 방언입니다. 성경의 말씀을 전하게 되면 그것은 하늘의 언어를 말하는 것이 되며 또 하나님이 우리를 치료하신다. 질병과 고통을 치료하시고 저주를 치료하신다. 이런 말은 이 땅에는 존재하지 않는 언어입니다. 이런 언어도 성령이 주시는 말 하늘의 언어입니다. 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평강을 주시고 은혜를 주실 거야’ 이런 말도 땅의 언어에는 없는 하늘의 언어이지요. ‘어둠의 영들을 물리치고 사탄을 물리치고 이겨야 해’ 이것도 하늘의 언어입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말하고 또 세상에 나가서 십자가를 전하고 자신이 십자가를 진다. 이런 말을 하는 것도 하늘의 언어를 말하는 것이며 ‘천국’이라는 단어가 여러분의 입술에서 나온다면 여러분은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언어를 쓰고 있는 겁니다. 땅의 언어도 다양하고 언어의 폭이 넓어질수록 지식이 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고 더 자유로운 소통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5개 국어 하는 자보다 10개국어하는 자가 소통이 더 되는 것처럼 땅의 언어를 할 뿐만 아니라 하늘의 언어까지 하고 하늘의 지식이 있는 자는 온전한 지식을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하늘의 언어는 예수님께서 처음 시작하셨고 예수님의 입의 모든 말이 하늘의 언어예요. 그런 예수님을 믿고 그 말씀을 믿고 있는 우리는 최고의 지식인 하늘의 언어를 가진 사람이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는 분들이고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분들이고 그 속에 예수님의 말씀이 임하여 있습니다. 또 그 예수님의 말씀을 자기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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