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작성자
섭이 아빠가
2021-08-09 00:00:00
더위가 한풀 꺾여서 다행이다 우리섭이 내일 백신주사 맞는 날이지? 오늘은 편안하게 보내고 몸도 쉬어가고 밥은 맛있게 잘먹고 잠도 일찍자고 그러하도록 누나도 내일 접종한다 두녀석다 무탈하자 내일은 말복인데 우리 섭이는 삼계탕을 잡수나 궁금하기도하고 아빠가 12일 점심시간 1시쯤 갈까한다 학원비 내러 가는데 네 안부도 물어보려한다 아들 조금은 답답하고 힘들어도 마스크 꼭쓰고 항상 아빠가 하는말 건강 잘 챙기고 오늘도 열심히살자 각자의 자리에서 할수있는만큼 노력하면서 살자 화이팅입니다 네가 이만큼 컸구나 하는 생각에 든든하고 뿌듯한마음에 감사하다 늘 사랑하고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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