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아들에게
- 작성자
- 엄마 아빠
- 작성일
- 2022-01-08 00:00:00
- 조회수
- 3
광휴야
벌써 1주일이 지났네 생활은 어떤지 무척 궁금하고보고싶고 그렇네~ 너 없는 자리가 허전한것이 소원이두 오빠 찾는단다
매일 건강히 울 아들이 맘껏 너의 꿈을 펼칠수있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단다
휴가나오면 뭐할지도 계획짜고있으니 우리 평소엔 각자 해야할일을 열심히하고 우리가족 만나면 폐인데이로 실컷 놀자꾸나
건강하게 잘 보내고 또 1주일후 연락남길께~^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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