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상아~~~
- 작성자
- 엄빠
- 2022-03-03 00:00:00
준상 잠자는 시간 이겠구나...
가느라고 수고했네.. 차 타고 갈만한거니...
늦었는지 엄마아빠한테 잘 도착했다고 한마디도 못하고
휴대폰을 제출했나봐... 전원이 꺼져 있다고 그러넹..
좀 아쉬웠네그려..
누나랑도 통화했다고..
삼촌이 맛난 것두 사주고.. 삼촌한테 고맙지..
나중에도 기억하길 바란다...
준상 다시 시작이네... 친구들은 새로운 학교에서 새로운 출발
하겠지... 준상이도 내년엔 그리 될 거야..
원장님도 니가 기본기가 있어서 잘 따라와주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신다..
엄마 아빠는 니가 한해가 늦는 만큼 정말 좋은 결과 얻었으면 좋겠다..
그길이 비록 너의 뼈를 깎는 고통이 따른다는것을 알지만
준상이 인생이 그렇다...
오늘 엄마도 오랫만에 출근을 했더니 마이 힘들고 또 새로운 사람들이랑
맞춰나가야 하는 시간이 있다보니 조금은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서로 잘 맞춰 지더라고..
준상이도 시간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이겨나가자고
잘자고 내일도 모레도 화이팅~~~~
사랑하는 아들 힘내고 잘자 침대에서 떨어지지말고 ㅎㅎ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