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들 승유에게
- 작성자
- 엄마
- 작성일
- 2022-04-13 00:00:00
- 조회수
- 2
사랑하는 아들 보고싶다
그렇지만 참아야지.^^
할머님 아빠.엄마 잘계시고 행복하게 잘지내고있단다
울~ 멋진아들
어제는 할머니와 너 어렸을때사진보고
이자식 많이컸구나하고 행복해했다~^^
승유야 얼마안있으면 휴가넹~
4월15일은 할머님생신이시다
너가 없어서 많이허전하지만....
할머님 맛난거 사드리고 꽃구경시켜드릴계획이다
내년에 함께하자구나~
울아들 온가족이 기도하며
응원하니~힘내고 화이팅하자
울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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