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준영
- 작성자
- 엄마
- 작성일
- 2022-04-15 00:00:00
- 조회수
- 19
준영아
오늘은 기분이 어때
드디어 내일아침이면 휴가네?
와~~ 신난다~~ 그치?
우리 준영이 오면 엄마도 맛있는거 많이 먹고 너무 좋아~~
안입는 옷 잘 챙기고
불필요한 물건도 잘 챙기고
배게 커버랑 이불도 다 벗겨서 착착 접어서 큰 캐리어에 담아서 나와
약통도 잘 챙기고
공부할 책은 갖고 나오지 마라
괜히 무겁다 ㅋㅋㅋㅋ
복귀할때 여유있게 담아 가게 큰 캐리어 갖고 나와~
내일 8시30분까지 갈께
오늘 하루 열공하길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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