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아들

작성자
아빠
2022-05-27 00:00:00
사소한 것에 감사하고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작은 일에도 슬퍼하고 괴로워하는 사람도 있는 것 같아
전자가 훨씬 행복한 사람이겠지?

이세상에 태어난 덕분에
엄마아빠 사랑을 듬뿍 받고
훗날 사랑하는 아내도 만날거고
더 훗날 사랑하는 자식도 낳아서 알콩달콩 살 수가 있으니
태어나서 산다는 게 얼마나 행운이고 감사한 일이니

또 맛있는 것을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맛있는 것을 사줄 수도 있어 행복하고
일상은 행복의 연속이란다(힘듬은 잠깐이야)



지금은 준영이에거 꾸준함과 성실함이 필요할 때야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
그리고 지금의 힘든 생활은 금방 지나가게 되고
다시 일상의 행복이 찾아올거야^^


준영이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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