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떻신가요?^^
- 작성자
- 엄마
- 2022-06-17 00:00:00
오늘 아침 일찍부터 바빴던 해프닝이 있었어.
아빠와 할머니께서 네가 오는 날이 17일이라고 계속 하시더라고... 할머니께는 엄마가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술 드시고 온 아빠가 내일 7시30분까지 너에게 가야한다며 스케줄 표도 못 봤냐며 타박까지 하시더니... 네가 오는 날이라고 운전하기 힘들 것을 고민하시다 주무시더라.
아침 일찍 네가 좋아하는 멤보샤 남은것과 고모가 사주신 돼지고기에 가정식 백반 반찬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는데 아무래도 3주가 안된것이 이상해서....
혹시나 싶어 출발 전 7시 다 되어 사이트를 확인했는데..
이런.... 역시나 27일 외출이네
네가 없는 집에서는 여전히 네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보고싶은 장호 ㅜ.ㅜ
힘들지?
그냥 믿으며 하자 넌 잘될꺼고 잘 될 녀석인까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 말이 항상 기억나
엄마 난 잘 살지는 몰라도 행복하게 살 자신은 있어요
그 맘 변치말고 행복하면 잘 사는 거니까^^
그래도 연고대 ㅋㅋ 한양대?ㅎㅎㅎ
무조건 달달 넌 할 수 있어. 잘 할 꺼야~~~
너도 널 믿가 잘해 화이팅
음식은 그날 할 수 있게 다시 넣을께
그날까지 화이팅
아침 일찍 엄마가... 아들 사랑해
아빠와 할머니께서 네가 오는 날이 17일이라고 계속 하시더라고... 할머니께는 엄마가 아니라고 말씀드렸는데...
어제 술 드시고 온 아빠가 내일 7시30분까지 너에게 가야한다며 스케줄 표도 못 봤냐며 타박까지 하시더니... 네가 오는 날이라고 운전하기 힘들 것을 고민하시다 주무시더라.
아침 일찍 네가 좋아하는 멤보샤 남은것과 고모가 사주신 돼지고기에 가정식 백반 반찬을 준비하느라 분주하는데 아무래도 3주가 안된것이 이상해서....
혹시나 싶어 출발 전 7시 다 되어 사이트를 확인했는데..
이런.... 역시나 27일 외출이네
네가 없는 집에서는 여전히 네가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어.
보고싶은 장호 ㅜ.ㅜ
힘들지?
그냥 믿으며 하자 넌 잘될꺼고 잘 될 녀석인까
고등학교 졸업하고 한 말이 항상 기억나
엄마 난 잘 살지는 몰라도 행복하게 살 자신은 있어요
그 맘 변치말고 행복하면 잘 사는 거니까^^
그래도 연고대 ㅋㅋ 한양대?ㅎㅎㅎ
무조건 달달 넌 할 수 있어. 잘 할 꺼야~~~
너도 널 믿가 잘해 화이팅
음식은 그날 할 수 있게 다시 넣을께
그날까지 화이팅
아침 일찍 엄마가... 아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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