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승호

작성자
김승호 엄마
2023-01-31 00:00:00
어제 밤은 좀 늦어서 편지를 못 썼네~~
어제 병원 다녀오고 좀 나아진거지?
모의고사 성적도 점점 오르고
승호가 잘 적응하고 있는걸 보여줘서
가족 모두 안심하게 된다.
약 잘 챙겨먹고 하루하루 잘 보내길 바래.
사랑한다. 우리 승호

2023.1.31.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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