잚버텨준 아들. 고맙다.
- 작성자
- 엄마야. 찬홍아
- 2023-01-31 00:00:00
찬홍아. 엄마야.
어제 생일축하편지 너무 잘 받았고 보고싶은데 축하편지까지 보내줘서 엄마가 눈물이 나는거있지? ^^
너무 고마워. 멀쩡하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엄마도 고마워.
이제 볼 일이 몇일 안남았네. 엄마는 사실 찬홍이가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어하고 처음 길게하는 단체생활이라 못견디고 나올까봐 살짝 염려했었어. 그런데 이렇게 5주를 잘 견디고 알차게 보내서 너무 대견해.
오늘은 아빠가 근무한지 30주년이 되는 날이어서 행사하러 강원도에 왔어. 같이 왔으면 너무 돟았겠디만 거기서 열심히 하는 아들 생각하면 아빠가 힘이 난다고 하시더라고.
4일날 늦지않게 갈게 먹고싶은거 있음 문자보내놔.
사랑해. 아들
어제 생일축하편지 너무 잘 받았고 보고싶은데 축하편지까지 보내줘서 엄마가 눈물이 나는거있지? ^^
너무 고마워. 멀쩡하고 건강하게 자라주어 엄마도 고마워.
이제 볼 일이 몇일 안남았네. 엄마는 사실 찬홍이가 아침에 일어나는거 힘들어하고 처음 길게하는 단체생활이라 못견디고 나올까봐 살짝 염려했었어. 그런데 이렇게 5주를 잘 견디고 알차게 보내서 너무 대견해.
오늘은 아빠가 근무한지 30주년이 되는 날이어서 행사하러 강원도에 왔어. 같이 왔으면 너무 돟았겠디만 거기서 열심히 하는 아들 생각하면 아빠가 힘이 난다고 하시더라고.
4일날 늦지않게 갈게 먹고싶은거 있음 문자보내놔.
사랑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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