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작성자
엄마
2023-03-10 00:00:00
연우야~
잘 지내고 있지?
일요일에 9시까지 데리러 갈게.
엄마가 시간을 착각하고 7시 30분까지 간다고 했어.
미안~^^

이번에 올 때는...
이불.. 침대시트.. 베개커버.. 세탁하게 챙겨

토요일 하루도 잘 보내고..
일요일 아침에 만나~
9시까지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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