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호에게

작성자
김승호 엄마
2023-03-29 00:00:00
승호야
잘 지내고 있지?
이번 휴가 끝나고 가서는 문자 연락도 목소리도 한번 못 듣고
궁금해지네~~
이제 다음주면 휴가네~~
아픈 곳 없이 잘 지내고 있는거지?
벌써 학원 간지 세달이 넘었으니 시간이 참 빠름을 느낀다.
이제 적응 될만도 한데 여전히 힘들긴 하지?
승호 스스로와의 싸움일거야.
힘들어도 조금 더 화이팅하자.

사랑한다. 우리 승호

2023.3.29. 밤에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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