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작성자
- 엄마가
- 2023-05-18 00:00:00
또 한주가 훌쩍 지나가는구나..
아들 잘 잤니?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한단다..
매일 네게 쓴 편지들이 주로 네게 걱정가 바램을 담은 조언들이라 가끔은 네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고민이 되..
그래서 오늘은 좋은 글귀를 남길게.
드골이 한말이야.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되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역시 그렇게 된다."
넌 어떤 사람이 되겠니?^^
엄마는 저 첫번째 문장을 믿고 뛰어간단다.. 꼭 그럴거라 믿거든.. 너도 그러렴.
연금술사에 나오는 내가 좋아하는 글귀도 하나 써줄게.
"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네 우주에서 네가 주인공이야.. 너의 간절함은 주인공인 널 버릴 수 없어.. 그러니 네가 간절히 바란다면 넌 간절함의 크기만큼 최선을 다하게 될거야..
게으른 엄마가 너에게만큼은 간절하기에 온 우주의 모든 기운이 네게 오라고 엄마는 죽을만큼 힘들어도 참고 버티거든.. 울 아들을 위해서라면 말야.. 사랑해. 아들.. 또 쓸게.. 일하러 간다..
아들 잘 잤니?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까 고민한단다..
매일 네게 쓴 편지들이 주로 네게 걱정가 바램을 담은 조언들이라 가끔은 네가 스트레스 받지 않을까 고민이 되..
그래서 오늘은 좋은 글귀를 남길게.
드골이 한말이야.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그렇게 되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 역시 그렇게 된다."
넌 어떤 사람이 되겠니?^^
엄마는 저 첫번째 문장을 믿고 뛰어간단다.. 꼭 그럴거라 믿거든.. 너도 그러렴.
연금술사에 나오는 내가 좋아하는 글귀도 하나 써줄게.
" 자네가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네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준다네."
네 우주에서 네가 주인공이야.. 너의 간절함은 주인공인 널 버릴 수 없어.. 그러니 네가 간절히 바란다면 넌 간절함의 크기만큼 최선을 다하게 될거야..
게으른 엄마가 너에게만큼은 간절하기에 온 우주의 모든 기운이 네게 오라고 엄마는 죽을만큼 힘들어도 참고 버티거든.. 울 아들을 위해서라면 말야.. 사랑해. 아들.. 또 쓸게.. 일하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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