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 작성자
- 엄마
- 2023-05-21 00:00:00
우리 사랑하는 영준이에게
영준아 오늘 하루 잘 보냈니?
우리 아들이 보고싶어 또 몇 글자 쓴다..
늘 할 말의 요지는 사랑한다 야..
이것만 달랑 쓸 수가 없지? ㅎㅎ
오늘은 아침에 수업하고 또 할머니 면회 다녀왔단다..
그리고 아빠가 지난 결혼기념일 밥 먹자해서 저녁 먹고 왔어.
저녁먹는 내내 울 아들이랑 와야지.. 이건 울 아들이 잘 먹을텐데.. 온통 이런 생각이였어..
엄마는 무엇을 먹거나 무엇을 보거나 네가 먼저 생각나.. 사랑하는 아들 우리 담엔 같이 먹고 같이 보고 같이 즐기자.. 너랑 같이 있으면 항상 좋은데..
울 아들 항상 사랑해. 너랑 같이 하는 날을 기다릴게.
영준아 오늘 하루 잘 보냈니?
우리 아들이 보고싶어 또 몇 글자 쓴다..
늘 할 말의 요지는 사랑한다 야..
이것만 달랑 쓸 수가 없지? ㅎㅎ
오늘은 아침에 수업하고 또 할머니 면회 다녀왔단다..
그리고 아빠가 지난 결혼기념일 밥 먹자해서 저녁 먹고 왔어.
저녁먹는 내내 울 아들이랑 와야지.. 이건 울 아들이 잘 먹을텐데.. 온통 이런 생각이였어..
엄마는 무엇을 먹거나 무엇을 보거나 네가 먼저 생각나.. 사랑하는 아들 우리 담엔 같이 먹고 같이 보고 같이 즐기자.. 너랑 같이 있으면 항상 좋은데..
울 아들 항상 사랑해. 너랑 같이 하는 날을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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