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 작성자
- 엄마
- 2023-05-29 00:00:00
안녕 아들..
저녁도 안먹고 갈 만큼 친구들이 좋았어?
친구들과 들어가서 저녁먹기로 했다며 가는걸 보고 친구가 그리도 좋은가 했단다.. 맛있게 먹었니?
울 아들이 이번 휴가 나와서는 방에서 공부하겠다며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 조금은 안심이 되었단다..
영준이가 꼭 이번에는 좋은 결과 얻었으면 기도했단다..
이제 또 새로운 3주가 시작되겠구나..
네가 계획한대로 지켜가며 차근차근 완성해가기 바란다.. 엄마는 널 응원하며 또 다른 3주 후 널 보는 시간을 기다릴게.. 사랑해. 우리 아들.. 아주 많이 사랑해..
저녁도 안먹고 갈 만큼 친구들이 좋았어?
친구들과 들어가서 저녁먹기로 했다며 가는걸 보고 친구가 그리도 좋은가 했단다.. 맛있게 먹었니?
울 아들이 이번 휴가 나와서는 방에서 공부하겠다며 앉아 있는 시간이 늘어 조금은 안심이 되었단다..
영준이가 꼭 이번에는 좋은 결과 얻었으면 기도했단다..
이제 또 새로운 3주가 시작되겠구나..
네가 계획한대로 지켜가며 차근차근 완성해가기 바란다.. 엄마는 널 응원하며 또 다른 3주 후 널 보는 시간을 기다릴게.. 사랑해. 우리 아들.. 아주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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