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시헌이에게

작성자
엄마
2023-05-29 00:00:00
시헌아 비내리는 주말연휴가 다끝나가는구나

금욜날은 무사히 학원에 잘도착했지^^
엄마두 고3때를 되돌아보니 날이 좋아도
날이 흐려도 힘든건 마찬가지더라

다시 공부시작한지 5개월이 지나가네
지금부터 6.7월이 또 힘든시간일꺼야

화이팅 하고 잘 이겨내보자싷
엄마두 여기서 열심히 시헌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을께^^

그리고 어제 세제와 섬유유연제 보냈다
세제는 수건과함께 세탁기안에 넣고(수건 세네장 빨때
캡슐세제 1개)섬유 유연제는 세탁기에 유연제
넣는 칸이 따로 있으니 유연제 뚜껑으로 반만 넣어도
충분할꺼야

그리고 세탁물량이 많아도 절대 캡슐2개는 넣지마
하나로 충분하니 잘모르겠거든 물어보고 사용하고

잘하겠지만 엄마가 또 잔소리하네~~
약 잘챙겨 먹고 하루하루 충실하고 뿌듯한
시간 보내길 바란다
사랑하는 아들 시헌아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이시간을 이겨내보자~~

우리아들 대견하고 또 사랑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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