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구두구두구. 두둥

작성자
엄마
2023-07-13 00:00:00
카드에 머니 넣었고
문자에 기차표 넣었고
기대되는 밤이겠네

내일 나오면 전화주고
엄마 집에서 기달리께
보고싶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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