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작성자
아빠....
2023-07-22 00:00:00
하이 유찬군..잘 지내고 있지여?
아빠가 오랜만에 안부를 전하는구나..
밖에는 제법 많은비가 내리고 있네...그렇게 하겠지만 가끔 밖을보면서 빗소리도 들었으면 한다...ㅎ
하루하루 계획에 의해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들을 생각하며 아빠도 현재 사무실에서 일을하고 있단다.
아빤7월31일에 인도네시아로 출국하여 8월12일에 한국에 들어올 예정이고 그 이후 8월말에는 다시 들어간 10월중순까지는 현지에서 일을 봐야 할듯하고~
네 휴가나올때 아빠를 볼수 있을지 모르겟네~~~

엄마아빠도 네에게 항상 하는 말이지만 건강관리 잘하고 선택과 집중한다면 마지막에는 좋은 결과로 반드시 나타난다고 본다..
매사에 긍정적으로 네 목표에 도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조금이라도 도움된다면 특강등 부담가지지 말고 엄마한테 요청하셈.

울 아들 사랑한다. 우리가족 모두는 잘 될것이고 아주 소소한 행운도 함께 하길 소원한단다..ㅎㅎ
아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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