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 작성자
- 엄마
- 2023-10-07 00:00:00
영준아
잘잤니? 밥은 먹었어?
엄마는 누구보다 네가 가장 힘들었겠구나..
생각들어 잠을 잘 수가 없었어..
네 속이 지옥이겠구나..
토요일 저녁 잠시 들러 밥 먹고 가는 네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위로가 오로지 따뜻한 밥 한끼 먹여 보내는 것이었단다..
힘들어 했을 널 생각하니 마음속에서 눈물이나서 영양제 하나 사놓고 이번에는 기다렸단다
영준아
밥 꼭꼭 씹어 먹고 잠 꼭꼭 시간되면 잘자고..
나는 그 어떤 것 보다 울 아들이 가장 소중하다..
아프지말고 영준아 몸이 힘들다 싶으면 너도 영양주사나 링겔 한대 맞어..
엄마한테 연락해.. 그것도 똑똑한거야..
체력이 없으면 정신력도 없어..
아들아 다시 말하지만 엄마는 네가 먼저야..
힘들면 말하고.. 엄마는 네가 말하는거 들어주고 너 잠시 보는 토요일마다 따뜻한 밥 준비할게..
그리고 엄마가 택배 보냈어.. 그거 꼭 먹어..
이제 몬스터 같은거 먹지말고 보내준 것 먹어라.. 꼭.
사랑해.
잘잤니? 밥은 먹었어?
엄마는 누구보다 네가 가장 힘들었겠구나..
생각들어 잠을 잘 수가 없었어..
네 속이 지옥이겠구나..
토요일 저녁 잠시 들러 밥 먹고 가는 네게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위로가 오로지 따뜻한 밥 한끼 먹여 보내는 것이었단다..
힘들어 했을 널 생각하니 마음속에서 눈물이나서 영양제 하나 사놓고 이번에는 기다렸단다
영준아
밥 꼭꼭 씹어 먹고 잠 꼭꼭 시간되면 잘자고..
나는 그 어떤 것 보다 울 아들이 가장 소중하다..
아프지말고 영준아 몸이 힘들다 싶으면 너도 영양주사나 링겔 한대 맞어..
엄마한테 연락해.. 그것도 똑똑한거야..
체력이 없으면 정신력도 없어..
아들아 다시 말하지만 엄마는 네가 먼저야..
힘들면 말하고.. 엄마는 네가 말하는거 들어주고 너 잠시 보는 토요일마다 따뜻한 밥 준비할게..
그리고 엄마가 택배 보냈어.. 그거 꼭 먹어..
이제 몬스터 같은거 먹지말고 보내준 것 먹어라.. 꼭.
사랑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