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내아들 병준아 안녕!

작성자
E반18번김병준
2005-08-09 00:00:00
병준아 잘지내고 있지 엄마 아빠 태준이도 잘있다 태준이가 형이 많이 보고싶다고 노래부른단다 감기는 좀 어떠니 궁금하다 감기약은 잘 먹고 있니 아픈데가 없어야 될텐데 걱정이 많이 된다 병준이가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동안 엄마 아빠도 열심히 일하고 있단다 태준이도 학원 안빠지고 열심히 다닌단다 일주일 후면 병준이가 온다고 생각하니 많이 보고 싶다 너도 엄마 아빠 태준이 많이 보고 싶지 할머니들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