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작성자
박종범
2005-08-10 00:00:00
어느덧 세월이 흘러 그곳에 들어간지 6개월이 흘렀구나
그동안 불평 한번하지 않고 잘 견뎌준 네가 고맙구나 아빠는 그러한 생활을 많이 해봐서 그렇게 생활하고 있는 너의 어려움을 이해한다
그러나 겪으면서 자신과 싸워야하고 환경과 싸워야하며 그리고 자신의 소귀의 목표를 달성해야만 진정한 승리자가 될수있다는것 잘 알고 있겠지
앞으로 남은 3개월반 어쪄면 지금까지 보낸기간보다 더 많은 인내를 요구할지도 모르지 그러나 아빠는 너를 믿는다 끝까지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겨내리라고 그리하여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 믿는다
지난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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