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찬주
- 작성자
- 박선희
- 2024-01-06 00:00:00
찬주야~
많은 것들이 한 순간에 바뀌니 힘들지?
진성 들어가기 전에 너의 마음이 어땠는지 알기에 걱정이 많이 되기는 했지만
이상하게 형 보낼 때 보다는 불안하지 않네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어
첫째는 형을 보내 봤기 때문이고
둘째는 너의 내면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아 결국 해낼 것이란 믿음이 있기 때문이고
셋째는 너에게 있는 두려움과 부담감은 한 번은 싸워 이겨야 하고 지금이 적기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너의 마음을 활짝 열어 두려움으로 보이지 않았던 소망이 이 기회를 통해 명확히 보이기를 바란다.
너를 응원하고 기도해 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단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엄마도 너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
너의 눈을 가리고 마음을 짓 누르는 모든 것들은 예수 이름으로 이미 물러 갔어
네가 마음 먹는 것은 이룰 수 있는 힘이 너에게는 있단다.
길은 많지만 지금은 그곳에서 한 달을 견디어 보는 것이라 생각해
견디기 보다는 이왕이면 다스렸으면 좋겠다~ㅎㅎ
사랑하는 아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너를 사랑하는것 알지
너에게 아직 닿지 않을지라도 그래
그러니까 웃고 살자~~ㅎㅎ
룸메는 어떤 친구인지 궁금하다.
서로 편하게 지내길 바래
필요한것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고
아빠 회사에서 가까우니 아빠가 배달해 줄거야~~
안녕
많은 것들이 한 순간에 바뀌니 힘들지?
진성 들어가기 전에 너의 마음이 어땠는지 알기에 걱정이 많이 되기는 했지만
이상하게 형 보낼 때 보다는 불안하지 않네
이유가 뭘까 생각해 봤어
첫째는 형을 보내 봤기 때문이고
둘째는 너의 내면에 잘 하고 싶은 마음이 많아 결국 해낼 것이란 믿음이 있기 때문이고
셋째는 너에게 있는 두려움과 부담감은 한 번은 싸워 이겨야 하고 지금이 적기라 생각했기 때문이야
너의 마음을 활짝 열어 두려움으로 보이지 않았던 소망이 이 기회를 통해 명확히 보이기를 바란다.
너를 응원하고 기도해 주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단다.
기도의 힘이 얼마나 큰지 엄마도 너도 경험하는 시간이 되길 바래
너의 눈을 가리고 마음을 짓 누르는 모든 것들은 예수 이름으로 이미 물러 갔어
네가 마음 먹는 것은 이룰 수 있는 힘이 너에게는 있단다.
길은 많지만 지금은 그곳에서 한 달을 견디어 보는 것이라 생각해
견디기 보다는 이왕이면 다스렸으면 좋겠다~ㅎㅎ
사랑하는 아들
우리는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너를 사랑하는것 알지
너에게 아직 닿지 않을지라도 그래
그러니까 웃고 살자~~ㅎㅎ
룸메는 어떤 친구인지 궁금하다.
서로 편하게 지내길 바래
필요한것 있으면 언제든지 말하고
아빠 회사에서 가까우니 아빠가 배달해 줄거야~~
안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