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딸 슬기보렴(중1)
- 작성자
- 엄마가
- 2006-01-07 00:00:00
슬기야
아픈데는 없지?
어제 엄마가 오후 5시경쯤 학원에 갔었는데
너희담임 선생님께서 아픈아이가 있어서 병원간다고 하시던데
혹시 우리딸이 아픈지 여쭤볼 사이도 없이 나가셔서 걱정이된다.
용돈 ,영양제,간식은 잘받았는지 궁금하다.
영양제 ,비타민, 등 편지에 써놓은것 처럼 복용해라.
몸이 건강해야 공부도 열심히 할수 있는거야.
슬기야
집에서 자유롭게 하고싶은거 하면서 공부열심히 하겠다고
보내지말라고 울면서 안가겠다고 끝까지 그러면 어쩌나
엄마 고민많이했다.
그렇지만
``강한 의지로 한번 열심히 해보겠다고 해서,,
엄만 안심된다.
열심히해서너를믿는가족들 실망 시키는일 없도록 노력하구.
그곳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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