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혁아 엄마야

작성자
엄마
2024-02-21 00:00:00
준혁아 어제 전화로 방에서 냄새가 난다해서 아로마 디퓨저 쿠팡에서 주문했다. 내일이나 모래쯤
배송 될거야.
향이 강하면 머리 아플까봐 천연 아로마 향 으로 주문 했다.

방 환기 아침 저녁으로 환기하고 디퓨저 배송되면 조절 하면서 사용 해 봐라.
향이 어떨지 몰라 뇌 건강에 좋은 향이라 해서 골랐으니 사용해 보기 바란다.

준혁아 지금 힘든거를 참고 이겨내면 네가 평생을 살아 가면서 엄청난 자양분이 될거라 믿는다.
힘들고 힘든일을 이겨 냈을때 정말 의미 있고 가치 있다는 것을 스스로 깨달을거야.

포항은 어제오늘 계속 비가 와서 기온도 뚝 떨어졌다.
춥지 않게 건강 관리 잘하고 불편한거 있으면 바로 선생님께 말씀 드려서 해결하길 바란다.

선생님께서 우리 준혁이 열심히 잘하고 있다고 해서 엄마는 우리아들 믿고 있다.
휴가 때 누나집에 잘 찾아가고 그리고 25일쯤 시간 되는대로 교육비 결제해라.

잠이 보약이니까 잠자는시간 일정하게 유지하고 깨어 있을때 열심히 공부하고 잠을 푹 자야 내일
공부할수 있다는거 잘 알지

오늘도 많이 힘들었지 정리하고 푹 잠들기 바란다.
사랑해 우리 아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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