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석^^

작성자
머니
2024-02-21 00:00:00
사랑하는 아들
벌써 보고싶다~~
어찌 잘지내고 있는지.
통화가 안되니 답답하지만..
오늘 템플러 택배 보냈는데..울아들 맘에 들어야되는데..ㅎ

들어가기전에 열심히 놀았으니 열심히 하고 있지?
낼부터 해야지 미루지 말고~ 스스로 할일을 잘 챙겼으면 한다.
찬물 많이 마시지 말고 감기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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