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강민이에게
- 작성자
- 강민이엄마
- 2024-03-04 00:00:00
사랑하는 강민이 강준이 드디어 만날수 있겠구나~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 떨어져본적이 없어서 너희가 너무 보구싶단다.
휴가가 6일 오전 9시부터라길래 시간 맞춰가려고 했는데..선생님께서 더 일찍나가도 된다고 하신다면 엄마가 오전 8시까지 갈께
일단 챙겨나와야 할것은..
1.가져간 짐중에 학원생활에서 필요없었던것들
(예를들면 알람시계?)
2.학원에서 세탁이 불가능한 배게나 옷들
(베개와 배게커버까지 통째로 꼭챙기고침대시트도 세탁하고 싶으면 챙겨오렴)
3. 침낭(날이 점점 더워지니 4월휴가 나오기 전까지 침낭이 더울것같지만..혹시나 한달은 침낭이 더 필요하다 싶으면 안가져와두 된단다)
4.텀블러
(강준이가 보온병이 필요하다고 해서 급하게 챙겨갔는데 너희가 깨끗하게 씻어서 쓸꺼같진 않구나..일단은 챙겨오렴)
5.샴푸나 바디워시 치약등등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만할것
침낭은 침낭케이스에 넣고 배게와 기타등등은 가져간 여행가방에 담아서 6일날 아침에 만나자^^
7시반까지 갈까 했는데 너희도 아침먹고 짐챙길 시간이 필요할꺼같아~ 강준이한테도 엄마 편지 보여주고 잘챙겨오렴.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 떨어져본적이 없어서 너희가 너무 보구싶단다.
휴가가 6일 오전 9시부터라길래 시간 맞춰가려고 했는데..선생님께서 더 일찍나가도 된다고 하신다면 엄마가 오전 8시까지 갈께
일단 챙겨나와야 할것은..
1.가져간 짐중에 학원생활에서 필요없었던것들
(예를들면 알람시계?)
2.학원에서 세탁이 불가능한 배게나 옷들
(베개와 배게커버까지 통째로 꼭챙기고침대시트도 세탁하고 싶으면 챙겨오렴)
3. 침낭(날이 점점 더워지니 4월휴가 나오기 전까지 침낭이 더울것같지만..혹시나 한달은 침낭이 더 필요하다 싶으면 안가져와두 된단다)
4.텀블러
(강준이가 보온병이 필요하다고 해서 급하게 챙겨갔는데 너희가 깨끗하게 씻어서 쓸꺼같진 않구나..일단은 챙겨오렴)
5.샴푸나 바디워시 치약등등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만할것
침낭은 침낭케이스에 넣고 배게와 기타등등은 가져간 여행가방에 담아서 6일날 아침에 만나자^^
7시반까지 갈까 했는데 너희도 아침먹고 짐챙길 시간이 필요할꺼같아~ 강준이한테도 엄마 편지 보여주고 잘챙겨오렴.
사랑한다 우리 아들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