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민우에게 ~
- 작성자
- 어머니
- 2024-03-30 00:00:00
민우야~
두는두는하는 마음으로 편지 쓰게 되네~
드디어 내일 아침에는 휴가 나오는 날이네~
오늘은 처눙치고 비오는 낧씨가 오전에 계속되더니 지금은 햇님이 따사로운 해살을 비춰주는 봄빛가득한 날씨속에 아버지랑 우리 강아지 주려고 강아지 좋아하는 망고 사서 조긍 신나 신나~
어머니도 아버지도 내일 아침엔 강아지 본다는 생각에 설레이네~
지금 할머니댁 가려고 구입한 대게로 할머니랑 저녁 먹으려고ㅈ가는중~
너도 대게나 킹크랩 먹고 싶으면 이야기해~
포항 지곡 롯데마트에 킹크랩이랑 대게 할인 판매하더라~
우리강아지가 먹고십다면 우리 또 사러가야지~~
강아지~~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최선을 다해서 집중해서 공부하고 아칭에 준비 잘해서 기차 잘타고와~
좌석번호 기억하지??
내일 아침 기차역에서 롯데리아 햄버거 사먹고~ 조금의 기분 전환도 하고 ~~
내일 만나자 아들 ~~
24년 3 월 30 일 토요일
사랑하는 어머니가~~
두는두는하는 마음으로 편지 쓰게 되네~
드디어 내일 아침에는 휴가 나오는 날이네~
오늘은 처눙치고 비오는 낧씨가 오전에 계속되더니 지금은 햇님이 따사로운 해살을 비춰주는 봄빛가득한 날씨속에 아버지랑 우리 강아지 주려고 강아지 좋아하는 망고 사서 조긍 신나 신나~
어머니도 아버지도 내일 아침엔 강아지 본다는 생각에 설레이네~
지금 할머니댁 가려고 구입한 대게로 할머니랑 저녁 먹으려고ㅈ가는중~
너도 대게나 킹크랩 먹고 싶으면 이야기해~
포항 지곡 롯데마트에 킹크랩이랑 대게 할인 판매하더라~
우리강아지가 먹고십다면 우리 또 사러가야지~~
강아지~~ 오늘하루도 마무리 잘하고 최선을 다해서 집중해서 공부하고 아칭에 준비 잘해서 기차 잘타고와~
좌석번호 기억하지??
내일 아침 기차역에서 롯데리아 햄버거 사먹고~ 조금의 기분 전환도 하고 ~~
내일 만나자 아들 ~~
24년 3 월 30 일 토요일
사랑하는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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