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 작성자
- 엄마
- 2024-05-20 00:00:00
이제 봄이 가고 여름이 왔구나
학원은 많이 덥진 않겠지?
한 계절이 바뀌는 동안 힘들었을텐데 내색 없이 잘 버텨줘서 고맙고 기특하다
엄마랑 아빠는 잘 지내고 있어
현우는 사춘기 외계인 노릇을 하고 있어서 뭐라 애기해야할지 ㅋㅋ
요즘은 빨래 잘 해주시는지 궁금하구나
날씨가 더워서 자주 빨래도 해야 할텐데 ㅠ
불편하고 힘듬 엄마한테 애기해줘
가까우니 엄마가 왔다갔다 할수 있으니까
올해 신검도 받아야 하는데 신청을 못해서 걱정이다
다음 휴가에는 신청 꼭 해보자
학원에서 운동도 열심히 해서 체력도 좀 기르고 밥도 잘 먹고 씩씩한 모습으로 6월에 만나자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자 홧팅
학원은 많이 덥진 않겠지?
한 계절이 바뀌는 동안 힘들었을텐데 내색 없이 잘 버텨줘서 고맙고 기특하다
엄마랑 아빠는 잘 지내고 있어
현우는 사춘기 외계인 노릇을 하고 있어서 뭐라 애기해야할지 ㅋㅋ
요즘은 빨래 잘 해주시는지 궁금하구나
날씨가 더워서 자주 빨래도 해야 할텐데 ㅠ
불편하고 힘듬 엄마한테 애기해줘
가까우니 엄마가 왔다갔다 할수 있으니까
올해 신검도 받아야 하는데 신청을 못해서 걱정이다
다음 휴가에는 신청 꼭 해보자
학원에서 운동도 열심히 해서 체력도 좀 기르고 밥도 잘 먹고 씩씩한 모습으로 6월에 만나자
그때까지 아프지 말고 잘 지내자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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