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작성자
재석이 엄마
2024-06-24 00:00:00
아들 안녕^^

아침에 많이 서둘러 준비했을텐데 놀라고 허무했지??

엄마도 다 준비하고 출발한지 10분만에 전화받은거라 황당하긴 했지만 그래도 아들이 출발전에

연락이 온거라 다행이라 생각했어^^

이번주 금요일 오후 2시 10분으로 다시 예약했어.(6월 28일)

이번에 피검사하고 한시간정도 기다렸다가 결과보고 진료하신대~

그리고 그 병원에서는 티눈 진료하는 과가 별도로 없다고 그래서 예약은 따로 못했고 그날

선생님 뵙고 말씀드려보자~ 아니면 피부과나 성형외과가서 제거해야될듯~

금요일에도 늦지않게 잘 준비하고 오도록해^^

엄마는 토요일에도 어제 점심에도 할머니한테 가서 말을 시켜도 한마디 안하시고 엄마도 못알아

보는듯 했는데 어제 저녁에 다시 갔더니 컨디션이 좋아지셨는지 엄마 이름도 한번에 말씀하시고~

뭐하고 있었냐니까 티비보고 있었다고 하시고..... 그런 할머니의 말한마디가 얼마나 고맙고

감사하던지^^ 할머니가 다시 애기가 된것같아~~

우리 아들도 아프지 말고 이번 한주도 힘내서 잘 보내길 바랄께^^ 엄마도 마찬가지~~

목요일에 엄마가 편지할수 있음 다시 할께~

금요일에 봅시다 사랑하는 아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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