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순이안뇽
- 작성자
- 누나2
- 2024-06-28 00:00:00
혁이 잘 지내는가?
문득 혁이가 생각이 나서 회사 와서 아침에 써본다. 오늘은 6.28 오전 10시43분 이다.
오늘은 금욜이라 그래도 기분이 조금은 좋구나.
혁이한테 1년은 지금은 크겠지만 지금 노력해서 공부한거는 너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것이여
그러니까 지치지 말고
어깨피고 자세도 바로 잡고 공부해
최근에 누나집근처 신당이라는 동네가 떡볶이가 유명한데 거기 마복림떡볶이가 유명하거등?
거기 첨 가봤는데 혁이 데꼬오고 싶더라
특별한 맛은 아니였는데 혁이처럼 초딩입맛에겐 제격이였거등ㅎㅎ
담에 서울 빨리 올라오거나 할때 연락하렴
마복립할머니가 만든 떡볶이 묵자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할때 종이로 깔대기를 만들어서
거기에 소리를 질러보렴
마치 임금님 귀는 당나귀 처럼
그럼 스트레스가 좀 안정되지 않을까?
형부가 누나 생일선물로 갤럭시 워치 사줬는데
담에 보면 자랑할게
누나 생일이였는데 왜 축하한다고 문자 안보냄?
문득 혁이가 생각이 나서 회사 와서 아침에 써본다. 오늘은 6.28 오전 10시43분 이다.
오늘은 금욜이라 그래도 기분이 조금은 좋구나.
혁이한테 1년은 지금은 크겠지만 지금 노력해서 공부한거는 너에게 소중한 자산이 될것이여
그러니까 지치지 말고
어깨피고 자세도 바로 잡고 공부해
최근에 누나집근처 신당이라는 동네가 떡볶이가 유명한데 거기 마복림떡볶이가 유명하거등?
거기 첨 가봤는데 혁이 데꼬오고 싶더라
특별한 맛은 아니였는데 혁이처럼 초딩입맛에겐 제격이였거등ㅎㅎ
담에 서울 빨리 올라오거나 할때 연락하렴
마복립할머니가 만든 떡볶이 묵자
너무 스트레스 받거나 할때 종이로 깔대기를 만들어서
거기에 소리를 질러보렴
마치 임금님 귀는 당나귀 처럼
그럼 스트레스가 좀 안정되지 않을까?
형부가 누나 생일선물로 갤럭시 워치 사줬는데
담에 보면 자랑할게
누나 생일이였는데 왜 축하한다고 문자 안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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