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에게

작성자
엄마
2024-06-28 00:00:00
아들님~ 여전히 잘 지내고 있징? 집에 오고 안오는건 아들님 몫인것이여 엄마한테 물어보지말고 아들님이 선택해서 하서요~ 오면 맛난것 해줄껭ㅎ 그리고 아빠가 아들 많이 사랑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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