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민우에게~

작성자
어머니
2024-07-01 00:00:00
민우야~
무덥고 습한 날씨지만 했볕이 있어 좋은 하루였는데 내일부터는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하니 장마로 인한 피해가 없길 바라게 되는구나. 이럴땐 울아들 비 맞을 걱정이 없어 너무 좋구나.
오늘 뉴스에 6월 모의고사 겅적에 대해 나오는 걸 들어보니 현 고3들 실력 파악이 제대로 안되었다고 하더라. 그리고 9모때는 반수생이 만명쯤 응시가 늘어 날 것 같다고~~ 수능 때에도 영어가 여전히 어려울 것 같고 수학 또한 어려워 질 것 같다고 하는구나. 국어도 조금 어려워 질 것 같고~~~ 치 그럼 다 어려워지는 것이네 울아들 용기 잃지 말고 차근차근 공부하면 꼭 좋은 결과 있을테니 너무 긴장해서 문제 푸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구나. 청심환이나 안정액 구매 해 줄까?? 다음 모의고사 때 시범적으로 먹고 시험 치뤄 볼래?
열심히 공부하는 울아들에게 꼭 어울리는 책의 한구절이 있구나.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법
우리는 모두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살기란 불가능하다. 인생은 뜻대로 되지 않는 것 투성이니까.
유쾌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유연하게 대처해야 하고무례한 사람들은 수없이 많으며스트레스란 현대인들의 고질병에 가깝다. 그렇다면 우리는 스트레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어차피 피할 수는 없으니 건강하게 해소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찾는 방법은 간단하다.
내가 무엇을 할 때 마음이 비워지고 활기가 생기는지 본인이 힐링이라고 생각하는 그 활동을 찾으면 된다.적적히 해소해 주면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터득한다면 보다 더 윤택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민우는 학원안에서 많은 해소거리가 없겠지만 그래도 그중 최고의 맞는 방법을 찾아서 편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해 보자~~ 바버지 어머니는 항상 민우를 응원하고 또 응원하고 있단다.
울아들 힘내 파이팅 오늘은 이만 줄일게.

24 년 7 월 1 일 월요일

사랑하는 어머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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